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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

골다공증이란?

침묵의 병 ‘골다공증’ 예방이 최선입니다.

골다공증은 별다른 통증을 수반하지 않기 때문에, 침묵의 병이라 불릴 만큼 일상생활에서는 심각성을 알기 힘든 질환입니다. 골소실은 35~40세경 시작되며, 여성의 경우는 폐경후 골소실이 급격히 빨라집니다.

골다공증은 정상적인 뼈에 비하여 ' 뼈 안에 구멍이 많이 생기는 질병'입니다.
정상적인 뼈의 내부는 그물망처럼 촘촘한 구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골다공증이 생기면 이런 촘촘한 구멍들이 더 커지고, 구멍과 구멍사이에 얇아지게 되어 뼈 자체의 무게가 줄어들고, 미세구조가 얇아지고 약해집니다. 또한 작은 충격에도 뼈가 쉽게 부러질 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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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경우 매년 1,500만명에서 2천만명이 골다공증을 진단받고, 45세 이상 인구 중 130만명이 골절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골다공증이 있으면 약간의 충격으로도 쉽게 골절이 되며, X-ray상에 척추골 퇴화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증상도 없기 때문에 '침묵의 질병'이라 불리기도 합니다. 이러한 골질량의 감소는 모든 골격에서 일어나지만 특히 척추에서 가장 심하게 나타나며, 가장 나쁜 결과는 척추의 압박골절과 고관절부위, 전완의 골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골다공증은 여성의 발병율이 남성보다 높은데, 그 이유는 여성이 남성보다 최대 골질량이 낮고, 남성보다 여성의 칼슘 섭취량이 적습니다. 또한 여성이 남성보다 골손실이 빨리 시작되며, 특히 폐경기에 에스트로겐 생성의 감소로 골소실율이 가속화되기 때문입니다.

골다공증은 1차성(원발성, primary)과 2차성(속발성, secondary)으로 나누어지며, 1차성(원발성) 골다공증은 폐경과 관련되어 발생하는 Ⅰ형과 남녀 모두에게 연령 증가로 발생하는 Ⅱ형으로 구분됩니다.

2차성(속발성) 골다공증은 약물 투여, 갑상선기능항진증, 쿠싱증후군 등 특별한 질환의 결과로 발생하는 골다공증을 말하는데, 우리나라의 경우 2차성(속발성) 골다공증의 빈도에 대한 정확한 통계가 없는 상태이며, 외국의 보고를 보면 폐경기 여성 골다공증의 10% 이상이 2차적 원인을 갖는 골다공증이며, 남성 골다공증의 경우 2차성 골다공증이 30~60%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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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밀도 측정이 필요하신 분

  • 폐경기 전후의 여성

  • 사소한 충격에도 골절이 된 적이 있는 분

  • 가족중에 골다공증 환자가 있는 분

  • 과거에 비하여 키가 작아지신 분

  • 당뇨병을 앓고 있는 분

  • 자궁적출 수술을 받은 분

  • 심한 다이어트 등으로 생리불순인 분

  • 키가 작고 마른 분

  • 흡연, 음주가 과다한 분

  • 갑상선기능향진증, 신부전증, 당뇨병 등 내분비 이상에 의한 질병이 있는 분

  • 부신피질호르몬(스테로이드)등의 약제를 장기간 투여받는 분

  • 요통, 류마티스성 관절염 등으로 고생하는 분

  • 위장질환으로 오랫동안 영양섭취가 부족한 분

  • 운동량이 부족하거나 질병 등으로 오랫동안 누워 계신 분

※ 골다공증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10대 질병으로 빈번하게 발생하는 질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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